모두이음은 발달재활 현장의 행정 부담을 덜고, 센터와 재활사마다 흩어진 수업 기록을 아이의 성장 데이터로 이어 갑니다.
수년간 치료를 이어 가도, 아이가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보여 줄 기록은 남지 않았습니다. 재활사의 성실함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기록에 집중할 수 없고 그 기록이 표준화되지 못하는 구조 때문입니다.
모두이음은 발달장애 자녀의 보호자이자 활동지원사로 현장을 겪어 온 대표의 문제의식에서 시작했습니다.
수업 기록은 기관과 재활사마다 수기, 엑셀 등 서로 다른 방식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바우처 체계는 결제·정산을 관리하지만, 실제 어떤 수업이 이루어졌는지는 데이터로 쌓이지 않습니다.
출처: 교육부 2024 특수교육통계
수업을 말로 정리하면 AI가 기록을 구조화하고, 복지부 서식으로 이어집니다. 행정은 줄이고 수업에 집중합니다.
오늘 수업에서 무엇을 했고 아이가 어떻게 반응했는지 바로 확인하고, 직접 확인 서명을 남깁니다.
서명으로 확정된 기록이 쌓여, 기관이나 재활사가 바뀌어도 성장 과정이 끊기지 않습니다.
보건복지부 「장애아동가족지원 사업안내」 발달재활서비스의 실시 절차와 바우처 결제·정산 절차를 그대로 옮긴 센터 운영 플랫폼입니다.
재활실·재활사·아동이 겹치는 시간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출결을 정해야 녹음이 켜집니다. 녹음 미동의 아동은 직접 입력합니다.
목표·활동, 아동 반응, 부모 상담, 다음 계획 4항목 초안을 만듭니다.
재활사 → 보호자 → 센터. 반려하면 해당 회차만 다시 열립니다.
서명이 끝난 회차만으로 일정표·제공기록지를 만듭니다.
월 제출 서류 대신 출력·보관하고 연 1회 점검에 대비해야 합니다. 이음은 매달 마감 시점에 점검 기준으로 미리 확인합니다.
연동하지 않습니다. 재활사가 단말기의 승인번호를 수업 종료 화면에 입력하고, 센터는 전자바우처 결제내역 엑셀로 자동 대조합니다.
녹음 없이 재활사가 기록을 직접 입력합니다. 녹음·AI 처리 동의는 선택이며 언제든 철회할 수 있습니다.
알림톡 1회용 링크에서 휴대폰 인증 후 서명합니다. 센터 방문 시 현장 태블릿으로도 서명할 수 있습니다.
지원액·본인부담금·서식을 연도별 기준으로 관리하고, 새 사업안내 확정 시 적용일에 맞춰 전환합니다.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모집합니다. 기존 아동·재활사·수업 데이터는 일괄 등록 양식으로 옮겨 드립니다.
제공기관 지정 반려의 대부분은 신청 단계가 아니라 입지 계약과 인테리어 단계에서 결정됩니다. 모두이음은 관할 사전협의 회신 전에는 임대차 계약을 진행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제공영역·정원 설계, 지역 제공기관 수와 대기 아동 파악, 교육청 트랙 결정
후보지 건축물대장, 용도, 위반건축물 여부, 편의시설 검토
도면·프로그램표로 장애인복지과·건축과·소방서·교육지원청 질의, 회신 기록
인허가 불가 시 해지 등 특약 문구 검토
치료실 설계·소방 보강 범위 검토, 재활사 자격·범죄경력 검증
신청서류 패키지, 사업계획서·운영규정·이용요금표, 실사 대비 점검
전자바우처 제공기관·인력 등록, 보호자 계약·동의서 세팅
월 마감·결제 대조, 지도점검·제공기관 평가 대응
지정 신청 서류의 운영규정과 서식을 이음 플랫폼 기준으로 맞추고, 개원 시 아동·계약·수업을 일괄 등록해 첫 달부터 기록과 마감이 돌아가도록 세팅합니다.
개원 희망 지역과 준비 단계를 알려 주시면, 관할 지자체·교육청 기준을 확인해 첫 상담에서 검토 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